현재위치 : Home > 자유게시판
 
글쓴이: 이지희 날짜: 이지희 조회: 256
제목: 오늘 전화드렸었는데요..

안녕하세요.

무슨 말로 시작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소리삶몰을 탓하려는 게 아니구요..

오늘 제가 전화를 드렸었죠..

11일날 배송을 해 주신다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아서요..

오늘 3시쯤에 집에 돌아와보니까 어머니께서 소리삶에서 전화가

왔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분명히 발송했는데 제가 사는 곳의 택배회사에서 잘 못 한 거라고..

그래서 아버지가 다시 발송해달라고 하셨다고...

우선.. 죄송합니다. 제 탓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래도 죄송하네요..

하지만.. 저도 마음이 안 좋은 건 사실이에요..

당장 다음 주 수요일에 음악 수행평가를 보기 때문에 주문한 거였는데...

너무 늦게 주문한 저의 탓도 있지만..

이제는 어쩔 수 없이 다른 악기로 시험을 치르게 됐어요.. ㅠ_ㅠ

휘슬 동호회에서 많은 분들에게 묻고 고민 고민하다가 주문한 거였는데..

이렇게 되서 마음이 안 좋네요...

아무튼.. 죄송합니다..

다음글:

 오늘 전화드렸었는데요..

이전글:

 입금했습니다...''

 SoriSalmMall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Copyright ⓒ 2002 ~ 2022 SoriSalm Co.,Ltd. All rights reserved.

[소리삶] 대표: 이영진
주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63-26 Tel : 031)946-9810 Fax : 031)946-9812
사업자 등록번호 128-19-90855 
통신판매업 허가번호 : 고양시 제 55호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