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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코드" 틴휘슬은 피아노 앞에 앉았을 때 한 가운데 있는 "가온 다(C)"음에서부터 두 옥타브 반의 음역 안에 들어가는 모든 반음들을 소리냅니다.
"D코드" 틴휘슬은 "가온 다" 바로 위의 "레(Re)"에서부터 두 옥타브 반의 반음들을 소리냅니다. 그러니까 음역으로는 "D코드"가 한음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C에서 시작되는 "도레미파.."란 "C음계(Key)"라는 말과 같은데 어느 틴휘슬로도 "C음계" 나 "D음계" 노래의 연주가 가능합니다. 단, 운지법(손가락 사용법) 상 난이도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D코드"가 틴휘슬의 초보자용으로 권장되는 것은 틴휘슬로 연주하는 영국, 아일랜드 지역의 음악들이 "D" 운지법으로 보다 쉽게 연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칼라틴휘슬에서만 C코드 재고가 있습니다.
>판매되는 휘슬이 크게 세가지로 구분되는 듯하네요.
>이중 각 제품에서 C코드, D코드로 구분되는데 코드는 음역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을 의미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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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C코드로 도레미파... 를 했을때와 D코드로 도레미파...를 했을때 음역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기타를 배웠는데 C코드와 D코드가 음역의 차이가 있어 D코드 음계의 노래를 연주하기 어려울때 한음을 낮춰 C코드로 변환했던 기억이 있는데....
>(-- 음악을 모르니 참 어렵네요...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그걸 의미하는 것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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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렇다면 피아노와 협연시 D코드의 휘슬인 경우라면 피아노 연주자가 악보음계를 바꾸어 연주해야 하는 듯한데요....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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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Clarke 틴휘슬의 경우 C코드가 없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