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되는 휘슬이 크게 세가지로 구분되는 듯하네요.
이중 각 제품에서 C코드, D코드로 구분되는데 코드는 음역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을 의미하는지요.
즉 C코드로 도레미파... 를 했을때와 D코드로 도레미파...를 했을때 음역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기타를 배웠는데 C코드와 D코드가 음역의 차이가 있어 D코드 음계의 노래를 연주하기 어려울때 한음을 낮춰 C코드로 변환했던 기억이 있는데....
(-- 음악을 모르니 참 어렵네요...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그걸 의미하는 것이 맞나요?
만약 그렇다면 피아노와 협연시 D코드의 휘슬인 경우라면 피아노 연주자가 악보음계를 바꾸어 연주해야 하는 듯한데요....
설명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