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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언 박물관의 광대한 음반중 일부가 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특히 북미 네이티브 아메리칸 인디언(나바호, 아파치, 프에블로, 체로키, 코만치 등) CD와 동요집, 실크로드음악 등이 입고되었습니다.
아메리칸 월드 뮤직의 메카! 미국의 스미소니언 포크웨이 레이블의 타이틀이 입고되었습니다. 모두 2200여개에 달하는 방대한 레퍼토리를 지닌 스미소니언은 트래디셔널, 에쓰닉, 컨템포러리 등 시대를 불문하는 아메리카 대륙의 산 음악을 레코딩하고 있으며, 네이티브 아메리칸 인디언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메리칸 포크송 외에도 각 대륙별로 진귀한 월드 뮤직 타이틀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립자 모세 아쉬에 의해 1948년 시작된 스미소니언의 역사는 음반뿐만 아니라 민속 박물관과 각종 사회 문화 참여 기관들의 설립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비영리 레코딩 레이블로서 세계 최고의 품격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