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는 분입니다만.. 제생각에는 더 좋은것들 많이 가지게 되셔셔. 구석에 썩혀놓기 휘슬에게 미안해서 그런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공짜라... 근데 대부분 사람들은 공짜로 얻게 되면 그리 애착을 가지지 않더라구요.. 백원짜리 하나라도 주고 자기돈으로 샀다고 인식해야 소중히 느끼죠.. 제 조카도 삼촌에게서 클라리넷 남는거 하나 그냥 선물로 받았는데..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니... 악기가 너무 심심해 하겠더라구요.. 무조건 다그쳐 부치기보단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입장을 가지자는 의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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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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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휘슬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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