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okongkolo (bata drum.)
바타 드럼 군 중 가장 작은 북입니다. LP 제품으로 상태 최상입니다.
생긴 것은 양 옆에 다른 지름의 북면이 달려 있고, 허리가 작은 지름 쪽으로
치우쳐진 모래시계 모양입니다. 판매가는 300,000 원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
은 이메일로 문의 드립니다.
2. kalimba (thumb piano)
아프리카의 손가락 피아노라고 불리는 것으로 모양새와 이름이 천차만별입니다.
야자열매나 박, 혹은 나무를 잘라 공명통을 만든 뒤 그 위에 판을 붙이고
길이가 다른 스틸막대를 붙여 그 스틸을 튕기며 연주합니다. 일반적으로
스틸은 11개에서 12개 정도 붙어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두 가지입니다.
디아토닉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13개 붙어있고, 소리는 오르골 소리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악기는 인도에 사는 악기 제조사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가격은 디아토닉 40,000원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문의부탁드립니다.
3. Doumbek
중동지역의 Goblet drum 군에 속하는 악기입니다. 재질은 양철에 피는 일반
드럼피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원래의 goblet drum 은 염소가죽등을 사용합니다.
소리는 중앙에서의 저음과 가장자리에서의 고음소리를 기본으로 지니고 있습니다.
터키산이구요. 터키쉬 둠벡입니다. 가격은 60,000 원입니다.
5. 파치카 판매합니다.
아프리카에서 유래되었는지 자메이카에서 유래되었는지 의견이 분분한
악기로, 실제로는 적당한 크기의 야자열매를 말린 후 줄로 연결하여
그 안에 들어 있는 씨를 흔들고 열매끼리 부딪히며 리듬을 만들어냅니다.
한 때, 보더들이 들여와 인기를 끌다가 지금은 잠잠해졌죠. 한쌍에 5000원에
판매합니다. (www.patica.com) 가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구요.
지금도 거기서 판매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원 정도니 원하시는 분들은
그곳에서 구입하셔도 좋겠네요.
6. udu drum.
아프리카의 타악기 군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지니고 있다는
흙으로 빚어 만든 타악기로 그 소리를 따블라에 많이 비교합니다.
생긴 것은 물을 뜨는 항아리처럼 생겼구요. 몸체에 구멍이 하나 있어서, 이 구멍과 몸체를 치고 쓸면서 소리를 만들어내고 그 위로 또 하나의 구멍이 소리를 내보냅니다. 판매하는 udu 는 toca 제품으로 세라믹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조금 감이 있으신 분은 금방 소리를 내실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많은
작곡가들이 이 소리에 반해 작품들에 사용해 왔습니다.
( http://www.cse.ogi.edu/Drum/encyclopedia/u.html ) 우두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udu.com/udu_html/udupg.html)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 있습니다.
Toca에서 나온 제품은 개량형으로 보이는데, 헤드가 달려 있습니다.
판매가격은 130,000원입니다. 서울 타악기에서 구입했는데,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아직 그곳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필요하신 분은 가보세요.
7. 따블라 판매합니다.
상태 좋습니다. 튜닝은 한번 했었구요.
지금은 안쓴지 오래되서, 튜닝이 안되어 있습니다. 책자랑 조율망치랑 베이비
분이랑 같이 드립니다. 같이 드립니다. 그런데, 가방이 없습니다. 150,000 원입니다.
8. 동남아시아산 북
정확한 이름이나 유래를 알지 못하는데, 예전에 우연히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생긴 것은 우리나라 북을 조그만 사이즈로 줄여놓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카스테라처럼 생겨서 카스테라 빵이라 불렀었는데, 안에는 스프링이 들어
있어서 흔들 때 마다 북의 양면을 쳐서 소리가 납니다. 말렛까지 같이 판매
했던 것으로 봐서는, 다양한 연주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판매가격은 30,000
원 입니다. 크기는 지름이 20센치정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