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를 구입해서 관리하다보면 몇 년 지나지 않아 갈라지거나 곰팡이가 발생하고,음이 이상해 지는 것들이 발생합니다. >좋은 품질의 악기들이 아닌 것들이 많아 이런 현상이 더욱 심하다고 봅니다. >전혀 생소한 악기들을 구입한 경우에는 연주방법도 모르고 케이스에 담아 보관하다 정보를 얻어 소리를 내려다보면 어느틈에 갈라져 있어 속만 상한 경우가 있습니다. 수리서비스가 가능하다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그러질 못해 >다시 덮어버리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그 악기는 버려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값이 싼 악기같으면 단념하겠지만 몇 십만원의 거금을 주고 구잆한 악기가 그 지경이라면 얼마나 속이 상하겠습니까? >그래서 다음부턴 그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아예 찾지 않거나 수리가 가능한 악기를 구입하게 되겠지요. 이왕 시작한 일이면, >판매만이 아닌 수리 서비스까지 해주어야 마음놓고 구입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안되면 악기수리하는 곳과 연계하여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역할이라도 해주기 바랍니다. 시원한 답변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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