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대한 자세한 소개까지 해 주시고 친절한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처음 시작하고 약 1년간은 인터넷 한달 이용료의 수익을 올리다가 이제는 제법 다른 악기 수입의 투자에 일조를 할 정도로 커졌습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즐겨찾기'에 두고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가 되었습니다. 향후 3년간은 팔리는 악기만 취급하지 않고 팔리지 않더라도 악기 소개를 위해 다양한 국가에서 다양한 악기들을 들여 올 예정입니다. 그리고 국내에도 여유가 있는 회사에서 장래를 보고 이런 종류의 아이템을 많이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씩 동호회가 생긴다는 것이 장래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은 걸리더라도... > > > > >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부터 간략히 하자면, 어쩌다 작은 악기인 오카리나로 시작해서, 수많은 특이한 악기들에 이르기까지 악기 수집이 취미가 되어버린 사람입니다. >> >>악기나 음악에 대해서 전공자도 아니면서, 소리나는 모든 종류의 악기에 대한 사랑을 버리지 못해서, 근 9년째 이렇게 악기와 함께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수집한 악기가 18개종, 30여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여행중에 수집한 악기도 있고, 국내에서 수집한 악기도 있습니다만, 이러한 악기들은 참 악기 자체를 접하기도 힘들고, 그에 대한 정보를 얻기는 더더우기 하늘에 별따기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게 됩니다. >> >>그나마, 참 다행인 것은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다양한 악기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도 생겨나고, 동호회들도 생겨나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으니 그곳에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잇점이 생겼습니다. >>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악기들에 대해서, 까페들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고 나누고 있습니다. 이곳에 질문을 올리시는 분들이 참 많이 계신데, 그 분들께 도움이 되실까 해서 링크를 올려두겠습니다.(결코 홍보목적이 아닌 걸 아시겠지요? ^^;; 저와 같이 악기를 사랑하고, 악기에 관심을 갖게 되실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아울러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들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개설할 계획에 있습니다) >> >>남미 민속음악 그룹 '뉴깐치냔' 팬까페 ( http://cafe.daum.net/nucanchinan ) >> >>오까리나 동호회 까페 ( http://cafe.daum.net/ocarina ) >> >>틴휘슬 동호회 까페 ( http://cafe.daum.net/irishtinwhistle ) >> >>얼후 동호회 까페 ( http://cafe.daum.net/erhu ) >> >> >>우선은 이정도가 있습니다. >>저 역시 제가 가지고 있는 악기들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가입한 곳들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악기들과 민속 악기에 대한 동호회는 잘 모르는군요. >>하지만, 이곳에서 악기의 연주법등에 대해서 물으시는 것보다, 까페에서 정보를 찾으시고, 이전부터 악기를 다뤄보셨던 분들께 물으시는 것이 훨씬 더 나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 관리자님께서도 제 의견에 동의하시겠죠? >> >>이전에 제 글에 대한 답변에서, 이곳의 취지에 대해서 언급하신 걸 기억합니다. 제가 아는 다른 한곳의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일반인에게 악기를 소개하고 교육하는 부분에 투자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영리의 추구를 떠나서 그렇게 문화저변에 투자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악기를 연주하는 문화가 함께 자라난다면, 악기를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함께 번창할 수 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 그 생각이 옳다고 느껴집니다. >> >>저는 다만, 지금껏 악기를 좋아하고 그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걸 사랑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는 악기를 소개하고, 나눌 수 있는 걸 기쁨으로 삼아왔습니다. 아직 너무도 부족하지만 말이죠.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악기와 문화에 관심을 갖고 같이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에서도 악기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언어가 되어 주었고, 사람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만큼 황막한 사막에 사는 사람도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는 많이 자라났지만, 문화적으로는 많이 뒤떨어져 있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만, 경제적으로 나아진만큼 문화적인 것을 누릴 여유가 부족하기 때문이겠지요. >> >>앞으로 이 나라의 더 풍요한 문화적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는 그런 예술가가 되도록 공부하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 >>아직 부족한 꿈이지만 말이지요. 앞으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서로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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