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프레임 드럼 중에 현대에 와서 지름이 큰 보드란 같은 경우 나사로 조율하여 가죽을 당기는 형태가 있습니다. 모든 북 종류는 가죽이 기후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리게 되죠. 건조한 지역에서는 가죽이 터지는 경우도 잇고 해변가에서 북을 두드리면 가죽이 습기를 머금어 늘어져서 경쾌한 소리가 아나죠. 옛날에는 비오는 날에 연주를 잘 하지 않았으니 소리가 잘 울리고 단순히 리듬악기로 사용하니 작은 북은 조율 시스템이 발달하지 않았죠. 아니면 하나 더 만들어서 팽팽하게 만든 북을 사용하면 되니까요. > >간단한 답으로, 가죽을 팽팽하게 만들려면 건조한 곳이나 햇볕 아래 놔둬도 탱탱해집니다. > > > > >>프레임드럼이나 탬버린 같은 건 말 그대로 원형 프레임 위에 가죽을 씌운 거잖아요. >> >>근데 이게 지름이 넓어질수록 가죽이 좀 늘어지는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치면 '둥' 소리가 나야 할 것이 '두웅' 소리가 난다고나 할까요? 테두리를 쳐도 야무지게 '탱' 소리가 안 나고 '둥'이 섞인 '탁' 소리가 나더라구요. >> >>유튜브 영상들 보면 엄청 넓은 드럼도 잘 연주하시던데... >> >>이게 특별한 연주법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가죽을 좀 당기면 괜찮은 소리가 날 것도 같아요. 튜닝이 가능한 제품이 아니면, 어떻게 해야 가죽을 팽팽하게 만들어 소리를 야무지게 만들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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