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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사용하기에는 릴리하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베이비하프는 유치원 정도에서 사용하고요. 하프는 아주 단순한 구조로 현을 튕기면 소리가 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동요를 연주하실려면 베이비하프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튜닝이 가능하니까요. CD는 왼쪽 검색난에서 하프를 치시면 관련 음반이 나오니 기기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전문 악기점에 갈 정도로 고가 악기는 수리점이 많이 있지만 여기 민속악기는 수백가지가 되어 현실적으로 힘든 상태입니다. 그리고 하프는 튼튼하여 수리할 게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아기 혼자 가지고 놀 경우 쇠핀에 다칠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2개월 아이를 둔 엄마예요
>아이에게 하프 소리를 들려주고 싶어서
>구입하려 합니다.
>요즘 악기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요
>근데 장난감으로 파는 전자음을 들려주기는 싫어서
>Lily Harp(하프)를 사면 적당할거 같은데요
>
>아이와 마찬가지로
>저역시 하프를 처음 접해보는 거라서
>어린이용 하프를 연주하는건 쉬운지요?
>집에서 간단하게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 아무래도 갖고 놀다보면, 현을 당겨서
>악기를 쉬 고장나게 할까봐 걱정되기도 하는데
>수리도 해주시나요?
>
>그리고 아이와 함께 들을 cd도 구입하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들어보기 기능이 있으면 좋을텐데요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