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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있답니다.
구입한 월금과 추가주문한 현은 조였다 풀었다 하며 이리저리 눈에 익히고 있구요.
야후 중공과 야후 대만을 한참 헤맨 결과,
g0,d1,g1,d2가 가장 일반적인 정현법이고,
그 외에도 두짝씩 같은 음으로 맞추는 방법 등 여러가지가 있었어요.
각 괘는 1번부터 끝까지 반음씩 올라가구요.
권현 때 주의법도 설명서에서 익혔습니다.
그런데 그거 꽤나 어렵네요.
처음에 감을 때 현 끝이 감개와 평행해야 된다는데...-_-a
아무튼 요즘도 피씨방만 오면 야후 대만과 야후 중공을 한참 헤맨답니다.^0^;
그러고 보니까 가방에 피크는 없던데 막상 만져 보니 피크는 없어도 될거같아요.
아참, 이번엔 정현을 잘 했는데 전번처럼 또 끊어지지 말라고 일부러 반음 낮게 정현해 뒀어요.
즉 f0#,c1#,f1#,c2#으로 맞춰놨죠.^0^;
아무튼 교재 오기 전까진 약(竹+侖)을 열심히 하고,
책만 오면 본격적으로 약과 월금을 함께 연습할 것 같아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