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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은 쉬는날이라 문을 열지 않습니다.
다른날 평일에 오세요.
중국 비파는 떼쓴다고 주는게 아닙니다.
장래 가능성이 있을때 줄 수도 있다고 한 것이지.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할지도 모르면서 본인 생각만 주장할 정도의 어린나이라면 아직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게 현명할 것 같네요.
>가서 모해요??
>제 연주 보여주고 거기 구경해도 되요???
>그리고 몇번 출구로 나와요???
>중국비파 꼭 주세요.(엄마가 가지말라구 했는 가려구요..)
>25일에 갈거에요.. 꼭 주세요. 답변 써주세요.~~^^
>그리고요 악보도 드릴께요..
> 그리고 기법 기본 적인것들 다 알려드릴태니까
>제발 주세요... 악보 많이 드릴께요.. 플리즈~~
>9월에 미국에서 우리 이모랑 결혼할 존이라는 사람이 오는데
>앞에서 두개 다 연주하고 싶어요.. 제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