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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플라스틱 제품은 찍어냅니다. 나무제품은 기계를 이용하여 몸통을 만들죠. 예를 들어 한국의 장고 몸통은 중국에서 만들어 온 후 국내에서 가죽을 대고 조립합니다. 금속제품도 몸통은 주물에 찍은 후, 관악기 같은 경우 구멍을 기계에 대고 팝니다만 검사를 위해 손을 보죠.
그러나 아무리 싼 악기라도 현악기는 찍어낸다는 의미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향비파의 수요가 워낙 없으므로 생산체제가 존재하지 않아 모든 과정을 수제품으로 만드니 비쌀 수가 있습니다만 중국에서는 수요가 많아 그렇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비파의 부속품들도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고요.
같은 비파라도 가격차이는 재질이나 조각등 치장이 더 고급스럽고 소리도 나은 경우이겠죠.
>비파에 관하여 질문 합니다..
>공장에서 찍어낸것입니까?
>아니면 수작업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