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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일본악기를 다루지 않는 이유는 가까운 거리에 있어 잠깐 건너가서 사면 되고 더 중요한 것은 엔화가 우리나라 원화의 약 10배라는 것이 부담이 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비싼 악기를 들여오는데 기본 지식을 조금 갖추어야 되고 재고 부담을 생각해야 됩니다. 가격이 저렴한 지역의 악기수입후 재고가 남아도 부담이 덜하지만 100만원짜리 100개만 남아도 1억이죠. 그것이 몇 종류가 되면 곤란하겠죠. 그러나 샤쿠하찌는 업체를 물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다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녀 봤는데...
>세계 민속악기를 다루는 상점도 몇 안되고...
>일본악기는 더더욱 없더라구요...
>이곳도 물어물어 찾아왔는데...
>정작 찾고 있는 샤쿠하치는 없네요...ㅜ,ㅜ
>어떻게 구할 방법이 없을까요?
>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