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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숨을 내불듯이 하면 소리가 더 크게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kcGHarKr_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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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좀 더 검색하다 보니 요런 영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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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로도 고정이 되는 단모이와는 다르게, 죠하프나 코뮤즈는 확실한 고정이 필요한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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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의 인물은 치아에 코뮤즈를 부착시킨 상태에서 연주를 하네요. 저도 따라해보니까 어느 정도의 서스테인이 나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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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연주 후에 입에서 쇠비린내가 느껴지고, 연주 중 이에서 살짝 떨어지기라도 하면 치과에서 치료받는 기분이 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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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의 노하우도 게시판에 올라왔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