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Home > 자유게시판
 
글쓴이: 관리자 날짜: 관리자 조회: 590
제목: 답변

대나무 제품은 건조한 지역에서 균열이 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실로 감기도 하고 장기간 보관시 신문지(기름종이 역할을 함)로 싸두기도 합니다. 팬파이프 종류가 특히 그런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데 내부까지 전체가 갈라져서 소리가 새지 않으면 연주가능합니다. 취구가 외부가 점점 갈라질 염려를 없애려면 순간 접착제 같은 것으로 살짝 발라주면 표시도 안나고 견고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비파는 조율 손잡이를 힘주어 넣는 것이 올바른 고정 방법입니다.






>지난번에 샤오 구입후 바빠서 꺼내보지도 못했는데
>어제 꺼내서 보니 아랫쪽 이음 부분에 (3절)
>두군데 정도 균열이 있던데 원래 그런건가요?
>대나무 쪼개 지듯이 두군데가 눈에 띄게 갈라져 있더군요.
>갈라져서 속까지 뚫린건 아니지만 왠지 신경쓰이네요
>원래 그런거라면 상관없지만... 원래 3절이나 2절 샤오들이
>그렇나요?
>그리고 비파는 헤드쪽에 조율손잡이가 겉돌던데 힘줘서 끼워넣듯이
>돌려서 고정시키는건가요? 일단 그렇게 했더니 되던데요.
>그럼 이상없는건가요?

다음글:

 2단 분리형 디지에 대해서<

이전글:

 xiao 질문 드립니다.

 SoriSalmMall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Copyright ⓒ 2002 ~ 2022 SoriSalm Co.,Ltd. All rights reserved.

[소리삶] 대표: 이영진
주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63-26 Tel : 031)946-9810 Fax : 031)946-9812
사업자 등록번호 128-19-90855 
통신판매업 허가번호 : 고양시 제 55호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