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달루시안 타르는 아쉽게도 이제 재고가 없네요.
이쪽 분야는 약 5년에 한번씩 들어올 예정의 아이템입니다.
재고가 없어 사이즈를 정확히 잴 수가 없읍니다만 그렇게 무겁지가 않습니다.
>안달루시안 타르라고 소개되어 있고, riq이라고도 부르는 그 악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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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꽤 묵직하게 생겼던데... 무게가 대충 어느 정도인가요? 만약 수치로 나타내기 어려우시다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적인 탬버린과 비교해서... 한 손으로 들고 있거나 한 손으로 흔들 때 무게감 그런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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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르의 지름이 21센티미터인데, 징글 하나의 지름은 어느 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