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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막연히 들여 올 생각은 없습니다.
꼭 필요하신 종류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개씩 들여와서는 소매가격으로 들여 오는 방법 밖에 없으므로 최대한 모아서 들여와야 모두가 이익이 될 것입니다.
백파이프 종류도 여러가지라 소량 다품종으로 들여오더라도 다른 악기를 같이 들여와야 최저 주문 물량이 됩니다. 아시다 시피 민속악기가 일용품처럼 수요가 있는 것도 아니니 최대한 수요를 모으고 예상 수요까지 포함하여 주문을 해야하는데, 난감합니다. 그래도 빠른시간내에 정리하여 년말에 주문을 할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주문을 해 놓고 하나도 가져 가지 않은 악기도 있어 이제는 솔직히 주문하기가 겁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격은 천태만상이나 미국내 소매가격 기준으로 판매가격을 정할 예정입니다. 직접 사시면 송금수수료, 운송료, 관세를 물어야 하지만 여기서 구입할 경우 그 정도는 절약되는 선에서 결정하는데, 그래서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물량을 맞추기 위해 시간도 필요하고 또한 어느 종류의 백파이프를 들여올까 하는 의견도 듣고 싶은 것입니다.
>예상금액과 들여오는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