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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겨레신문 마이하니 섭외담당 팀장 김상욱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10월 08일자로 이메일 첨부파일로 추천싸이트 추천업체 섭외공문을 하나 보내드렸었는데 받아보셨는지 받아보셨다면 의향이 어떠신지 궁금하여 글 올립니다.
저희 한겨레 라이프와 생활정보란에 음반/악기/쇼핑부분 베스트추천업체로 꼭 모셔봤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겨레신문 옐로우페이지 추천업체라는 정식 인증로고 사용권한을 드리는 흔치않은 기회이니 검토하셨으면합니다.
또한 10월 5일부터에 저희 사이트가 한겨레 라이프라는 새로운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이로인하여 더 많은 독자여러분께 귀사의 사이트가 홍보될수 있을겁니다.
수고스러우시더라도 답변 메일하나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귀사의 일익번창하심을 기원합니다.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 3층
한겨레 미디어넷 웹사업부
www.hani.co.kr
www.myhani.co.kr
02)3275-2700
담당 팀장 김 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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