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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여 그분 넘 장난 잘 치시 나보네여 낙원상가 에서도 유명 하던대여
저도 만나봣어여 그런대 구분 이 글 보시면 어떨지 들키면 고생 꾀 하시겟네여 김준수님 께서 소리삶에서도 그러 시다니 놀랍네여 ..
저도 김준수 님처럼 그런 일 하고 싶네여 돈 벌고 음악 연주 하고 둘다
악기 강습 연주 회 넘 좋와 보이네여 저도 부럽네여 ..
>왕도가 따로 있겠습니까?
>여가에 자주 오시는 화가 분이 매일 같이 이피리 저피리 부시는 분이 있는데 새로운 악기가 들어오면 귀가 아플 정도로 세게 한번씩 불면서 괴롭히더니 며칠 지나면 입이 불어 트가지고 와서는 곡을 연주하곤 합니다.
>주위 사람이 괴롭더라도 계속 하니 되더군요. 제 생각으로는 께나는 조금씩 숨을 오랫동안 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게 불면 이상한 소리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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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냐를 잘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높은음 할때 잡음도 안나고 바람소리도 안나게끔요..
>>첫째는 노력인걸루 알지만 다른 비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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