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확인은 못했습니다.
>몇개월도 안되어 하프 현판에 균열이 갔으면 문제가 있네요.
>새로운 악기가 들어 오면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초가을에 주문을 했는데 아직 안들어 왔습니다.
>요즘은 파키스탄 정국 혼란과 부토 사망으로 제조업체와 연락 조차 안되어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 보세요.
이번것 사용하다가 느낀 건데 36현 이 하프는 좀 약한거 같아요.
이런 부탁하나 해도 되나요? 다음에 교환할 때 여기에 더 얹어서라도
고급형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처음 구입할 때도 걱정했지만
하기로 굳게 마음먹었으면 악기는 처음에 좋은 걸 구입해야되나봐요.
현 수는 마음에 들었어요. 22현 샀다면 곡을 자유롭게 많은 곡을 연주하지
못해서 실증났을거예요... 이제 마음이 놓이네요 연주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답변남겨주시고요. 하프 들어오면 메일이나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