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도착하자면 아침에 출발해야 할 듯한데, 아침 일찍 전화를 받으실지 몰라서 글을 남깁니다. 토요일에 계시겠지요? ^^
악기를 연주하지 않은 채 계속 놔두는 것도 악기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서둘러 날을 잡았습니다. 다시 하프 뜯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하; 서울에서 헤이리 가는 버스도 있지요? 저번에는 열차를 이용했는지라, 색다른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참, 간 김에 악기도 좀 보고 싶은데요, 샤오(일체형)와 타르카를 구입할 수 있을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