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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현악기처럼 튜닝시 일단 조정후 눌러서 꼭 끼우시면 잘 풀리지 않을까요. 바이올린은 개량이 워낙 많이 된 악기라 하기가 쉽지만 대부분의 악기는 다 그냥 나무를 깍아서 끼웁니다.
우리나라에서 우드 연주하는 사람은 아직 못 보았습니다.
물론 관리자도 악기는 하나도 연주 못하고요. 최대한 도와드릴려고 해도 자료에 의한 것 밖에 없네요.
전화 한번 주세요.
>음...아랫글에도 썻지만...이 연습용 우드는 도저히 튜닝을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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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의 글을 보고 다시 힘을 내어 튜닝을 시도하였으나 아무리 힘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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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을 먹여도 팩은 자꾸 풀어지고 심지어 위의 B,C#,F# 선은 2~3도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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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끓어지더군요. 그리고 헤드나 너무 좁아서 11개나 되는 줄이 서로 얽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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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여서 다른선 튜닝하면 먼저 튜닝한 선이 내려가는 등...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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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장에서 팔려고 노력했으나 이런 이색적인 악기는 잘 팔리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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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 방법이 없군요...악기점에 가보기는 했습니다만 수리를 거절당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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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생소한 아기다 보니까...바이올린과 헤드가 비슷한데도 거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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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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