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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기는 현이 적으면 연주하기는 아주 쉽겠죠.
현길이에 따라 음을 찾아서 자기 음악을 만들면 되죠. 태국악기로 서양 멜로디를 연주하면 되지, 꼭 태국음악을 할 필요는 없잖아요. 물론 그 음악을 해야 맛이 나겠지만..
>세계민속악기박물관 홈피에 가서 연주하는 모습등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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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musictour.com/culture/CultureView.html?code=emt_culture&id=166&flag=pe&are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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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정적으로 튜닝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나름대로 웹검색도 해보았지만 정보가 너무 없네요.
>넥길이가 짧은걸로 봐서 바이올린처럼 두줄사이의 음정차가 5도일거 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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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활을 보니 낚시줄같은 재질로 되어있더라구요.
>처음엔 정말 소리도 거의 안나더군요.
>송진을 잔뜩 묻혀줬더니 이제야 조금 나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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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보가 없어서 제가 지금 뭘 잘못하고 있고 잘하고 있는건지
>도무지 감이 안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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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