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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회사로 부터 다른 키도 들여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들어오면 김선민님에게 평가용으로 그냥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 들여온 Cket+ G key 디지를 연주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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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대 C Key
>고음대 G key 모두 예전 악기보다 성능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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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의 나무 두께가 두꺼워지고 음색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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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정도 정확합니다. 아이리쉬 휘슬처럼 키에 맞는 연주도 가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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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대 C 키의 경우는 플룻을 소리낼 수 있는 분이라면 연주가 바로 가능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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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대 G 키는 매우 섬세한 엠보셔를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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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알차고 선명하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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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른 키도 들여오신다면 좋겠습니다. 이 회사의 악기로 말입니다.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제작회사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