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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자료용으로 있는 악기와 소리삶에서 판매하고 있는 악기는 전혀 다릅니다. 물론 학생들 교육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있습니다.
삼포냐(Zampon~a)는 Spain어로 팬파이프(Panpipe)를 모두 지칭하는 말입니다.
안타라, 토요, 시쿠 등은 현지 원주민 인디오의 언어 아이마라, 케츄아어로 이런 악기를 부를때 사용합니다만 종류가 워낙 많아서 각 이름이 복잡하게 다릅니다. 악기박물관은 중남미 전문 악기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서 이 분야(삼포냐)를 깊게 다루질 않고 있습니다.지금 배우시는 선생님이 더 전문적으로 아실 것입니다.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하여 구입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삼포냐 종류 여러가지가 아닌것같네여
>피아노 삼포냐 그리고 길이가 긴 삼포냐
>중간음 삼포냐 잇나여 7~8관 2열 삼포냐 미니삼포냐 말고 튜닝 않된것 잇다는소리 들엇어여 자세희 알려주세여
>저는 악기 까롤리나 님 에게 배우고잇어여
>그레서 악기 삼포냐 살까말까 생각중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