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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게를 재지는 않았지만 타보르 드럼(소)은 그렇게 무겁지는 않습니다.
어린아기한테는 잘 모르겠습니다.
2. 안타라는 4살 아이에겐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부는 악기는 좀 더 큰 애들한테 필요한 것 같군요.
3. 하프는 베이비하프 정도가 유럽의 유치원에서 하는 수준입니다.
간단히 일렬로 도레미파솔라시도에 맞추어서 조율해서 사용하니 교본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1. 타보로 드럼(소)의 무게가 얼마나 되나요
>어린이 드럼은 530그램이던데요
>아주 무겁지 않으면 타보로로 구입하고 싶어서요
>
>2. 아이가 요즘 부는 악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요
>어떤 악기가 좋을지 추천부탁드려요
>하모니카, 나무피리를 갖고 있어요
>휘슬, 안타라는 어떤지
>부는 악기가 적합하지 않으면
>다른 악기라도 추천부탁드립니다
>
>3. 하프는 배우기 어려운 악기인가요?
>여기서 판매하는 교본으로 혼자 배우기가 가능한지요
>간단한 노래라도 연주하려면 릴리보다는 베이비하프가 적합하겠지요?
>
>**** 친구가 초등생 아들이 아트밸리를 좋아해 자주간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직접 가보고 악기도 구입하면 좋을텐데
>저는 대전에 있어서 가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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