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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의 드럼은 타보르드럼이 매고 다니기에 좋습니다만 원재질이 나무로 되어 있어 조금 무겁지 않을까요? 일본산 드럼이 어린이 무해 재료로 만든 플라스틱 제품이라 가볍고 소리도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타보르 드럼은 진짜 가죽이니 좀더 북소리가 나겠지요.
틴휘슬은 리코더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소리는 쉽게 나며 연주가 가능하나 7세 정도는 되어야 손 운지가 쉽겠습니다.
>4살 아이를 위한 드럼을 구입하려구요
>어깨에 매고싶어할 것 같아 크기않고 가벼운걸 고르는데
>장난감으로 나온 건 소리가 맘에 들지 않아서요
>타보로(소) 드럼이 있던데 소리가 어떤지 가벼운지요?
>선물용으로 추천하신
>일본 G&G사의 어린이용 드럼은 어떤 재질이고 소리가 어떤지..
>타보로와 일본 G&G사의 어린이용 드럼 중 어떤 제품이 적합할지
>추천부탁합니다
>참, 틴휘슬은 연주는 아니더라도
>아이가 리코더처럼 소리내어 부는 것은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