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냐가 틴휘슬에 비해 음도 많이 먹고 처음에 불기도 좀 힘듭니다.
그러나 소리는 남미 특유의 구슬픈 음으로 심금을 울리는 매력에 많이 애용되는 것 같습니다. 나무는 남미쪽 나무인데 여기서 자라지 않는 나무라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연습하시면 음역도 넓고 괜찮을 것입니다.
>잘 받았구여
>깔끔하게 잘 처리된것
>같아 좋습니다
>크고 약간 묵직한 느낌도 좋네요
>소리를 내봤는데 휘슬(딕슨소프라노)에 비해
>꽤 호흡이 들어가는것 같네요
>연습 많이 해야될듯
>
>아~근데 어떤 나무로 만들어진건가요?
>나무재질이 특이해서 궁금하네요
>
>좋은 악기 감사합니다 ^^
>